두바이가 다시 기록을 깨려는지 가장 높은 최고층 빌딩을 하나 더 지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마치 바빌 론을 쌓으려는 생각처럼요. 인간의 욕망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가 틀린 말이 아닌가보네 요.. 이번의 새로운 타워는 바빌론의 공중정원에 영감을 받았고 회전식 발코니를 지을 예정이라네요.
건설비용은 대략 10억달러(한화 1조 1470억원 ㄷㄷ..) 엄청나네요. 그리고 부르즈 칼리파를 가릴 정도
의 높이가 될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부르즈 칼리파는 828m이죠. 2020년도 전에는 완공예정이랍니다.
모형으로만 봐도 엄청 나네요. 뭔가 외계인의 우주선이 연상되는 그런 모양이네요 ㅎㅎ.
관측 층(18개에서 20개의 층을 합친 전망층에 레스토랑과 고급 호텔을 넣을 예정이네요.
참고로 그와중에 일본 도쿄만에 The mini-city '작은 도시'는 부르즈 칼리파의 두배 높이로 지을 예정이
네요. 그리고 5만 5천명의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라네요 ㄷㄷ 말그대로 조그만 도시인듯...
2045년이 완공예정이네요..
정말 경쟁인지 높은 건물에 대한 갈망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눈으로 보기엔 흠.. 별로 좋은 모습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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